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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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데블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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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뷰(@g169319)2026-10-16 2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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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데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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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데블님 늘 제 곁에 있어주시는거 같아서 든든합니다 가을까지 데리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흙탕 수렁도 아닌 것이 늪도 아닌 것이 칠흑의 옷을 입은 진흙탕일 뿐이다 검음 보다 더 검은 것들이 가증한 혀를 내밀고 길모퉁이마다 도사리고 있는 것은 세상사 당연함인 것을 차라리 수렁이었으면 어떠할까 차라리 늪이었으면 어떠할까 소리에 이끌려 태아의 감성으로 힘겹게 다다른 곳이련만 뒤섞인 파장에 행여 서로의 마음 다칠까 노심초사(勞心焦思)로 한낱 보잘것없는 진흙탕에 눈과 귀가 갇혀 희망을 내던지려 했으니 한없이 부끄럽다 진흙탕아 자네는 자네답게 살게나 나는 나답게 살려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영원한 이별을 고하세... (인터넷 방송을 듣고 보고 쓴 글입니다) *°•.¸☆ ★ ☆¸.•°*”˜˜”*°•.~°♡° Cinderella - Gypsy Road Elvenking - Silverseal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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